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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하야오가 울며 제작한 애니메이션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 스튜디오 지브리 연대기] 유튜브


사하라 사막에 부는 바람 지브리

2차 세계대전 당시 이탈리아 정찰기의 이름으로도 사용되었던 이 단어는 비행기 매니아인 미야자키 하야오가

일본 애니메이션계에 회오리바람을 일으키자는 의미를 담아 스튜디오의 이름으로도 사용되었다.

 

일본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지브리 스튜디오는 인간의 심리묘사에 공을 들이고, 풍부한 표현력으로 인생의 기쁨과 슬픔을 있는 그대로 그려내는 그야말로 리얼하고 퀄리티가 높은 애니메이션을 만들기 위해 예산과 시간의 제약이 많은 TV 시리즈보다는 극장판으로, 한 작품 한 작품에 온 힘을 쏟아 붓고, 구석구석까지 눈길이 간, 타협하지 않는 내용을 추구한다는 일념으로 지금껏 버텨왔다고 한다.

 

1985715일에 설립되어 공식적으로 제작팀이 해체되는 20148. 그리고 현재의 2018.

무려 33년간 이어진 이들의 역사를 느긋하고 섬세하게 살펴보면서 미야자키와 다카하타를 비롯 지브리의 모든 스태프들이 어떻게 지브리를 만들어왔고 또 유지해왔는지를 이 지브리 연대기코너를 통해 살펴보도록 하겠다.

 

지브리 스튜디오의 초기작부터 최신작까지 모든 작품을 파헤쳐보는 시간.

덕애라 특별기획 지브리 연대기 그 첫 번째 시간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편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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