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쭈앙오빠

fkdlej321.egloos.com

포토로그




레드슈즈를 통해 본 한국 애니메이션의 현실과 문제점

최근 오랜만에 한국 애니메이션계에 기대작이 개봉했습니다.

바로 레드슈즈란 작품인데요.

 

디즈니의 애니메이터이자 아카데미 회원인 김상진 애니메이터가 직접 제작하는 애니메이션으로 알려지면서

업계는 물론 대중들에게도 많은 기대를 불러일으킨 작품입니다.

1년 동안 개봉하는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은 약 10.

이마저도 그나마 알려지는 작품이 2~3에 불가하다는 한국 극장 애니메이션의 현실 속에서

이러한 기대작 한 편은 업계에 너무나 소중한 작품이 아닐 수 없는데요.

 

하지만 지금껏 등장한 몇 편의 기대작과 마찬가지로

레드슈즈 또한 그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기대작에 머물고 말았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많은 기대를 했던 작품이었지만 냉정히 말해 전 세계에서 수없이 개봉하는

디즈니 짝퉁 그 이상 이하 작품도 아니었습니다.

 

왜 한국의 애니메이션은 더 나아가지 못하는가.

제가 평소의 가지고 있던 생각을 이번 기회에 털어볼까 합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