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쭈앙오빠

fkdlej321.egloos.com

포토로그




날씨의 아이로 신카이 마코토는 포스트 미야자키로 인정받을 수 있을까


날씨의 아이가 곧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너의 이름은’의 초대박 흥행 이후 3년 만에 내놓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신작 날씨의 아이는 이미 일본에서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너의 이름은’의 성공이 단순 우연으로만 이뤄진 게 아니라는 것을 증명했는데요.‘너의 이름은’에 이어 ‘날씨의 아이’까지 연타석 홈런을 때려버린 신카이 마코토에 대한 시선은 그가 언어의 정원을 발표했을 때와는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달라져 있습니다.이제는 말뿐이 아니라 정말로 ‘포스트 미야자키’로 인정해줘야 한다는 분위기가 형성된 지금.그가 정말로 ‘포스트 미야자키’로 인정받을 수 있는지.그 면면을 살펴볼까 합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